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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꽃갈피’ 티저, 김완선과 복고댄스 대결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6 16:03
2014년 5월 16일 16시 03분
입력
2014-05-16 13:54
2014년 5월 16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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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꽃갈피'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의 티저를 공개했다. 아이유의 '꽃갈피' 티저에는 가수 김완선이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는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유의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유의 '꽃갈피' 티저는 복고적인 콘셉트로 촬영됐다. 아이유는 통 넓은 팬츠와 파마 머리, 큰 귀걸이 등 복고풍 스타일로 변신했다. 극중 '추억의 음악다방'에서 DJ 김완선과 만난 아이유는 "너 몇 년 생이냐"는 질문에 "93년생이에요. 춤도 좀 춘다"고 말했다.
뒤이어 아이유와 김완선은 '추억의 음악다방'에서 들려오는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에 맞춰 복고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아이유는 이번 앨범에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리메이크했다.
한편, 16일 발매된 아이유의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에는 타이틀곡 '나의 옛날이야기'를 비롯해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꽃', '사랑이 지나가면', '너의 의미', '꿍다리 샤바라' 등이 수록돼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아이유 꽃갈피/티저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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