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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사고 공식사과 “재발 방지에 각별히 유의 하겠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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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4 09:03
2014년 5월 14일 09시 03분
입력
2014-05-14 08:57
2014년 5월 14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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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캡쳐
MBC 방송사고 공식사과
MBC는 시사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 화면이 중단되는 방송사고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은 ‘금수원의 중심-전양자의 두 얼굴’이 특집으로 방송됐다.
하지만,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 프로그램은 종료를 2분 정도 남기기고 결론 부분에서 화면이 끊기고 광고 화면으로 전환됐다.
이에 13일 MBC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도중 외부의 종합편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프로그램 결론에 해당하는 2분 40초 가량의 분량이 방송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와 같은 방송사고가 발생한 점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재발 방지에 각별히 유의 하겠다”고 사과했다.
MBC 방송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MBC 방송사고 공식사과, 타이밍이 안 좋았네”, “MBC 방송사고 공식사과, 다른 방송도 아니고 하필”, “MBC 방송사고 공식사과, 그런데 전양자는 태도가 왜 그렇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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