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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호란, 방송 중 성형 사실 고백… “쌍커풀 집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2:01
2014년 5월 12일 12시 01분
입력
2014-05-12 11:53
2014년 5월 12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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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호란’
‘백투마이페이스’에서 MC 박명수와 가수 호란이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는 박명수와 호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 원을 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호란 역시 “스물 한 살 때 쌍꺼풀을 집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투마이페이스’는 ‘당신의 얼굴과 인생을 돌려드립니다’라는 의도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이 성형 전 얼굴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과 몸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백투마이페이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란 고백도 쿨하게”, “백투마이페이스 재미있다”, “쌍커풀 집는 건 성형도 아니지”,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수술 잘 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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