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샘 오취리, 오나미에 호감? “마음도 몸도 예쁘고 얼굴 잘생긴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9 08:09
2014년 5월 9일 08시 09분
입력
2014-05-09 08:02
2014년 5월 9일 0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샘 오취리, 오나미 언급.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샘 오취리' '오나미' '샘 해밍턴'
방송인 샘 해밍턴이 샘 오취리의 과거 오나미 언급 발언을 폭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하일(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출연한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유재석은 샘 오취리에 대해 "오나미 씨를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누가 얘기하더라"라고 언급했고, 샘 오취리는 "오나미 선배가 마음이 예쁘다"고 답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너 저번에 (오나미)몸이 예쁘다고 했잖아"라고 폭로했다. 파비앙 역시 "몸이 착하다고 했다. '와 죽인다' 그러면서"라고 덧붙여 샘 오취리를 당황케 했다.
그러자 샘 오취리는 오나미에 대해 "마음도 예쁘고 몸도 예쁘고 얼굴은 잘생긴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오취리, 오나미 언급.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0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0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