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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영, 배우 포진한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연기자 전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8:43
2014년 5월 8일 18시 43분
입력
2014-05-08 16:34
2014년 5월 8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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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J E&M
‘조유영 XTM 퇴사’
조유영 아나운서가 XTM과의 계약 만료 후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유영은 올해 초 2년간 몸 담았던 XTM을 떠나 많은 배우들이 소속된 지앤지프로덕션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조유영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아나운서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로 발을 넓혀보고 싶어 연기자 데뷔를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앤지 측은 “연기자로 전향한다기 보다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자는 목표”라며 “MC나 진행 등 아나운서로서 해왔던 일 역시 계속해서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조유영은 배우 이종혁, 한고은, 심형탁, 엄현경, 가수 타이니지 등의 연예인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조유영 XTM 퇴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도 곧 출연하겠네”, “지니어스에서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었으니 뭐”, “꿈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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