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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전역’ 지현우, 연인 유인나 질문에… 직접적인 대답 ‘회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6 14:54
2014년 5월 6일 14시 54분
입력
2014-05-06 14:51
2014년 5월 6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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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지현우 유인나’
배우 지현우가 ‘여자친구’ 유인나의 직접적인 언급을 회피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제1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전역식에는 지현우의 팬 100여 명이 참석, 연인 유인나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지현우는 “오랜 시간 동안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직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낯설다”면서 “빨리 적응을 해서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역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전역했는데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오늘은 부모님과 저녁을 먹을 예정이다.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현우는 유인나에 관련된 질문에는 “그건 좀… 대답하기 곤란하다”면서 언급을 피했다.
‘지현우 유인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나랑 헤어졌나. 확실한 이상기류다”, “에이~ 연인 배려한 거 같다”, “유인나, 지현우 기다렸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현우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출연을 검토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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