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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 중… 4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6:30
2014년 4월 29일 16시 30분
입력
2014-04-29 16:25
2014년 4월 29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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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경,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 중… 4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경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8월 종영한 SBS ‘나쁜남자’ 이후 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에 대해 심은경 측은 “아직 대본도 못받은 상태라 말씀드릴 부분이 없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일본 만화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인기 작품으로 주연 배우인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잘 어울린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 출연 안한지 오래됐구나”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일본에서 히트친 드라마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심은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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