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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한라봉 먹방… 양손에 들고 먹으면서 “더 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1:29
2014년 4월 14일 11시 29분
입력
2014-04-14 11:08
2014년 4월 14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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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한라봉 먹방’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추사랑은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제주도 한라봉 농장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은 한라봉 수확을 마친 뒤 그 맛을 보고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신선하다”고 극찬했고 추성훈은 “날거 먹는 기분이야”라고 표현했다. 추사랑 역시 한라봉이 입맛에 맞는 듯 자신의 얼굴 크기만한 한라봉을 야무지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또 추사랑은 한라봉을 먹고 있으면서도 “더 주세요”라고 또 까달라고 졸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한라봉 먹방’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한라봉 먹방, 정말 잘 먹네”, “추사랑 한라봉 먹방, 한상자 보내주고 싶다”, “추사랑 한라봉 먹방, 한라봉cf 노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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