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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주 딸’ 이열음, 다정한 모녀 셀카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10:35
2014년 4월 8일 10시 35분
입력
2014-04-08 10:28
2014년 4월 8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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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주 딸 이열음’
배우 윤영주의 딸이 이열음 양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7일 중견배우 윤영주의 딸이 이열음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영주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두 사람의 셀카가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윤영주와 이열음은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중학생 A양’에 출연해 안정된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윤영주 딸 이열음’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영주 딸 이열음, 엄마 닮았네”, “윤영주 딸 이열음, 다음 작품 기대된다”, “윤영주 딸 이열음, 연기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열음의 어머니인 윤영주는 지난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은실이’, KBS2 드라마 ‘서울뚝배기’, ‘명성황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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