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S윤지 신곡 ‘야시시’, 동료들의 응원 물결 “언니 너무 야시시해 ”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1:02
2014년 4월 2일 11시 02분
입력
2014-04-02 08:41
2014년 4월 2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S윤지 신곡 사진= JTM 엔터테인먼트 제공
NS윤지 신곡
가수 NS윤지가 신곡 ‘야시시’를 발표한 가운데, 동료들의 응원이 관심을 끌고 있다.
NS윤지는 1일 새 미니앨범 ‘The Way’ 타이틀곡 ‘야시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같은 날 NS윤지의 디지털싱글 ‘이프 유 러브 미(If You Love Me)’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 박재범은 자신의 트위터에 “‘야시시’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가수 에일리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너무 야시시해~ 키키. 우리 윤지 언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KBS N 정인영 아나운서는 “우리 윤지, 네가 최고다 흥해라. 많이 리트윗 해주시고 들어주세요”라고 NS윤지를 응원했다.
그룹 레인보우 재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나 이 노래 정말 좋아! NS윤지 ‘야시시’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NS윤지의 신곡 ‘야시시’는 레트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SEION(세이온)이 작업했다. NS윤지는 4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펼친다.
NS윤지 신곡 공개와 동료 응원을 본 누리꾼들은 “NS윤지 신곡, 좋은 친구들을 가지신 듯” “NS윤지 신곡, 저도 응원해요” “NS윤지 신곡, 이번 노래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M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악재에 금리 껑충… 주담대 상단 6.5% 넘어, 영끌족 한숨
‘미국이 어쩌다’…나토 주요국 국민 “트럼프의 美보다는 中 더 신뢰“
강남-서초 절반 “영어유치원 다녀”… 강북은 1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