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유만만’ 김형자 “이혼 소송 중 남자와 커피숍도 못 들어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15:17
2014년 4월 1일 15시 17분
입력
2014-04-01 11:49
2014년 4월 1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형자 사진= KBS2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김형자
배우 김형자가 과거 이혼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KBS2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 1일 방송에서는 배우 김형자와 이수나, 변호사 양소영, 개그우먼 김현영이 출연해 ‘이혼 현명하게 피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형자는 “첫 번째 결혼 당시 나는 29살, 남편은 31살이었다. 결혼하기 전에는 남편의 복잡했던 여자관계를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김형자는 “당시 남편의 외도를 동네 사람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르더라”며 “결국 이혼 결정을 내렸다. 그런데 그때부터 전 남편이 ‘모든 재산은 다 내 것’라고 주장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형자는 “재산도 나눠 갖고 원만한 합의를 하려고 했지만 전 남편의 태도에 마음을 바꿨다. 8년 동안 모아놓은 월급봉투와 세금고지서, 결혼 생활동안 썼던 전 남편 각서 등 모든 자료를 가지고 변호사를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김형자는 “변호사가 절대적으로 내가 유리하다더라. 그런데 소송 기간이 너무 길었다. 거의 감옥 생활이었다. 남자와 잠깐이라도 커피숍에 못 들어갔다. 책이 잡히기 때문이었다. 결국 내가 너무 지쳐 합의이혼 제안을 꺼냈다. 그쪽에서는 바로 수락하더라”고 털어놨다.
김형자의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형자, 힘드셨겠다” “김형자, 나라면 감당 못했을 듯” “김형자,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윤완준]‘윤동혁, 고동혁, 전동혁’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