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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미스터추’ 연습실 사진 공개…네티즌 “얼마나 기다렸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8:46
2014년 3월 31일 18시 46분
입력
2014-03-31 18:41
2014년 3월 31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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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걸그룹 에이핑크가 신곡 '미스터추'의 음원공개를 앞두고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에이핑크는 공식 트위터에 "이제 내일이면, 몇 시간 후면 'Mr. Chu' 공개! 음원공개! 그래서 울 핑순이들은 연습중이지롱 조금만 기다려요. 우리 판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 옹기종기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신곡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에이핑크 미스터추 연습실 사진, 진짜 오래 기다렸어요", "에이핑크 미스터추 연습실 사진, 이번 앨범 대박나라", "에이핑크 미스터추 연습실 사진, 여신님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31일 정오를 기점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핑크 블라썸(Pink Blossom)'을 공개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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