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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봄 화보 공개, 겨우내 숨겨둔 인형 외모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4:36
2014년 3월 27일 14시 36분
입력
2014-03-27 14:25
2014년 3월 27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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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봄 화보.
최근 뷰티매거진 잇파우치(it pouch)는 배우 남규리를 4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했다며 ‘에코 & 네추럴’이라는 주제로 촬영한 로맨틱한 봄 화보를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남규리는 화사한 메이크업과 의상뿐 아니라 청순한 표정으로 봄을 표현했다.
또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규리는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사람들에게 항상 예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사람 좋은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배우관을 밝혔다.
남규리는 “연기도 연기지만 먼저 좋은 언니, 동생 그리고 좋은 선후배로 동료들에게 인정받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엄청난 대스타를 꿈꾸기보단 그 자리에서 빛나는 배우로 기억될 수 있다면 참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남규리 봄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규리 봄 화보, 정말 예쁘다” “남규리 봄 화보, 얼굴에서 빛이 난다” “남규리 봄 화보, 인형 외모에 청순함까지 아름답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규리는 박기웅과 촬영한 3D 옴니버스 영화 ‘너를 봤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l 잇파우치 (남규리 봄 화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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