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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TOP4, 샘김·짜리몽땅·권진아·버나드박 진출… 탈락자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0:22
2014년 3월 24일 10시 22분
입력
2014-03-24 08:32
2014년 3월 24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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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TOP4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 화면 촬영
‘'K팝스타3' TOP4, 샘김·짜리몽땅·권진아·버나드박’
SBS ‘K팝스타3’의 TOP4가 확정됐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 23일 방송에서는 TOP4를 가리기 위한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최고 점수를 기록한 샘김은 박진영의 ‘너뿐이야’를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샘김은 3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소울 맨이다”, “16세 친구가 전문가 세 명을 춤추게 만들었다” 등 극찬을 받으며 TOP4의 진출권을 따냈다.
짜리몽땅은 지난 무대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받았던 “자신만의 색을 잃었다”는 조언을 듣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짜리몽땅은 비욘세의 ‘Listen’으로 하모니는 물론 솔로파트까지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 권진아는 스팅의 ‘Fields Of Gold’를 선곡해 팝음악에 도전했지만 “오늘 무대는 그리 감동적이지 않았다”, “권진아만의 목소리로 잘 해석해냈다” 등 극과 극의 심사평을 받았다.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버나드박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불렀지만 “한국말이 서툴러 감정전달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편 싸이의 ‘청개구리’로 첫 무대를 장식했던 알멩(Almeng)은 “가창력이 새롭지 않다”는 혹평을 받았고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열창했던 한희준은 “자신만의 색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알멩과 한희준은 TOP4를 앞두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디.
‘K팝스타3’ TOP4를 본 누리꾼들은 “‘K팝스타3’ TOP4, 샘김·짜리몽땅·권진아·버나드박 모두 쟁쟁하다” “‘K팝스타3’ TOP4, 점점 치열해지는 듯” “‘K팝스타3’ TOP4, 알맹이랑 한희준 좋아했는데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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