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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출연 이태임, 과거 ‘수영복 사진’ 대체 어떻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2 13:19
2014년 3월 22일 13시 19분
입력
2014-03-22 10:37
2014년 3월 22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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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 캡처
‘이태임’
21일 배우 이태임이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태임의 과거 수영복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에게 "드라마 KBS2 '결혼해주세요' 출연 당시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정말 몸매가 좋다는 말이 많았다. 몸매 유지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태임은 "바다 수영을 즐겨한다. 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를 느끼지 못할 때는 거기서 수영을 했다"고 자신의 몸매 비결을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만약 바다 수영을 하다가 전복을 따면 누구와 같이 먹고 싶으냐?"고 물었고, 이태임은 "허지웅이다"라고 대답했다. 성시경은 "좋다 말았네"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했던 이태임은 당시 가슴과 옆구리 부분이 노출된 수영복을 입고 나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었는데, 이 사진이 '마녀사냥' 방송을 통해 다시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 수영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태임 몸매 진짜 환상적이다", "이태임 예쁜 얼굴에 몸매도 매력적", "이태임 수영복 사진 다시 봐도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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