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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콘빙수 이어 ‘진튀양난’ 으로 야간매점 2관왕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1 16:12
2014년 3월 21일 16시 12분
입력
2014-03-21 16:07
2014년 3월 21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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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진튀양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가수 데니안이 야식 ‘진튀양난’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20일 방송에서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삼총사’ 특집으로 가수 문희준, 은지원, 데니안과 모델 홍진경,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데니안은 ‘야간매점’ 코너에서 오래된 진미채를 활용한 튀김 요리 ‘진튀양난’을 선보였다. ‘진튀양난’은 단백질이 풍부한 진미채에 튀김 가루를 입힌 뒤 튀기면 완성되는 간단한 요리다.
홍진경은 “술안주로도, 반찬으로도 좋은 것 같다”며 칭찬했고 조세호 역시 “버터를 바른 고소한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결국 데니안의 '진퇴양난'은 MC들과 게스트들의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72호 메뉴에 등극했다. 앞서 콘빙수로 야간매점 메뉴에 오르기도 했던 데니안은 2관왕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데니안 진튀양난’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니안 진튀양난, 정말 맛있겠다” “데니안 진튀양난, 오늘 한번 만들어봐야지” “데니안 진튀양난, 아이디어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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