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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근황, 25일 새 싱글 앨범 공개…‘청순+깜찍+섹시’ 개성 넘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11:39
2014년 3월 20일 11시 39분
입력
2014-03-20 11:11
2014년 3월 20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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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근황 사진= 가비엔제이 공식 페이스북
가비엔제이 근황
그룹 가비엔제이(노시현, 제니, 건지)가 컴백을 예고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가비엔제이는 1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귀여운 고양이들과 가족사진 찰칵! 저희 잘 지내고 있어요. 조만간 무대에서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가비엔제이의 멤버들이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가비엔제이는 볼에 바람을 넣기도 하고 인상을 찌푸리는 등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세 사람 모두 한층 성숙해지고 아름다워진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25일 새 싱글 앨범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가비엔제이의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비엔제이 근황, 언제 컴백하나 했는데” “가비엔제이 근황 예쁘다, 기대된다” “가비엔제이 근황 궁금했다…기다릴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가비엔제이 근황. 가비엔제이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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