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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女 골반부위 매력적, 허리→골반 이어지는 선은 정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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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8 14:29
2014년 3월 18일 14시 29분
입력
2014-03-18 14:28
2014년 3월 18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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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지웅/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허지웅'
방송인 허지웅이 여성을 볼 때 매력을 느끼는 부위로 '골반'을 꼽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방송인 허지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허지웅은 여자를 볼 때 매력적으로 느끼는 부위에 대해 '골반'이라고 답했다.
허지웅은 "(여성의)허리라인에서 골반으로 내려가는 선은 정말 수술로도 만들 수 없는 부위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선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허지웅은 자신이 출연하는 JTBC '마녀사냥'에서도 여성을 볼 때 골반을 중점적으로 본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마녀사냥'에 '골반 미녀'로 불리는 방송인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급호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허지웅/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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