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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지성과 결별 생각한적 있느냐”는 질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22:39
2014년 3월 11일 22시 39분
입력
2014-03-11 21:49
2014년 3월 11일 2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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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지성과 결별 생각한적 있느냐”는 질문에...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배우 이보영이 힐링캠프 2편을 통해 자신의 결혼사진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이보영의 러브스토리 등 못다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이보영은 남편인 배우 지성과의 결혼 뒷이야기를 전하며 결혼사진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보영과 지성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에 이들의 본식 사진은 지금까지 외부에 공개된 적이 없었다.
이보영은 "드라마 찍느라 결혼식 준비를 하나도 못했다"며 청첩장 디자인과 꽃도 모두 지성 씨가 직접 고른 것이다. 정말 편안하게 결혼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보영은 이날 지성과의 열애설 이후 약 2년간 슬럼프가 있었다는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보영은 "이 일로 당시 수입도 10분의 1로 줄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이경규가 "지성이 원망스럽지 않았냐,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한적 있느냐"고 묻자 이보영은 "여기 힐링캠프 아닌가요?"라는 센스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뉴스팀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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