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인터뷰걸로 나서…8등신 몸매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6 21:42
2014년 3월 6일 21시 42분
입력
2014-03-06 21:36
2014년 3월 6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사진출처=아프리카TV캡쳐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인터뷰걸로 나서…8등신 몸매 '아찔'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김택용 한상봉
인기 레이싱모델 천보영이 픽스스타리그 인터뷰걸로 나섰다.
'저그 사냥꾼' 프로토스 '택신' 김택용은 6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닉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픽스 스타리그 4강전 '승부의 달인' 한상봉을 상대로 5전 3승제 경기를 치르고 있다.
김택용은 1-2경기에서 과거의 명성이 살아있는 경기력으로 한상봉을 압도, 현재 2-0으로 앞서고 있다. 김택용-한상봉 전에 앞선 경기에서는 조일장이 진영화를 3-1로 격파, 픽스스타리그 결승에 올랐다.
천보영은 이날 조일장에 이어 김택용-한상봉 전의 승자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택용은 지난달 27일 픽스스타리그 8강에서 임홍규를 꺾은데 이어 4강에서도 한상봉을 꺾고 결승에 오를 것이 유력하다. 한편 결승에 선착한 조일장 역시 프로 시절 김택용의 천적으로 한때 군림할 만큼 프로토스 상대로 강력한 저그로 유명하다.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8등신 몸매 대박",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천보영 너무 예쁨", "천보영 픽스스타리그, 김택용 무슨 승리 인터뷰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천보영 픽스스타리그 김택용 한상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4500원 담뱃값, 1만원 되나…술에도 부담금 검토
4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5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8
트럼프 ‘열흘 유예’에 이스라엘 “공격 확대” 찬물…이란戰 커지는 엇박자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4500원 담뱃값, 1만원 되나…술에도 부담금 검토
4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5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8
트럼프 ‘열흘 유예’에 이스라엘 “공격 확대” 찬물…이란戰 커지는 엇박자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 물량 반영 전인데…주유소 800여곳 가격 올렸다
이혁재 “尹, 내 가치관으론 무죄”…진종오 “李 해촉해야”
“한 번 보고싶었다”…李, 계엄때 ‘서강대교 넘지 말라’ 부당지시 거부 대령 격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