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혜리 학창시절, “ ‘잠실 여신’으로 불려…헌팅 받는 건 다반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08:04
2014년 3월 7일 08시 04분
입력
2014-03-06 15:43
2014년 3월 6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혜리 학창시절’
걸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학창시절 '잠실 여신'으로 불렸다며 남학생들이 자기 때문에 패싸움까지 벌였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되는 MBCmusic 음악프로그램 ‘피크닉 라이브 소풍’ 녹화에서는 걸스데이가 출연해 40여명의 여성 관객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소진은 “혜리가 학창시절 자칭 타칭 ‘잠실 여신’으로 불렸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다른 멤버들 역시 “학교 남학생들의 반 이상이 혜리를 좋아했다더라. 지나가다 헌팅 받는 건 다반사였다더라”며 혜리의 학창시절에 관한 고백했다.
혜리는 “학창시절 나 때문에 학교 대 학교 남학생들의 패싸움이 벌어졌다”며 “바로 영화 ‘늑대의 유혹’의 한 장면”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은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는 듯 이를 믿지 않는 분위기였다. 이에 혜리는 녹화장을 찾은 자신의 7년 친구들을 증인으로 세웠다. 혜리의 친구들은 처음에는 짓궂게 대답을 회피하다 “혜리가 중학교 때 인기가 정말 많았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의 ‘잠실 여신’ 발언에 유라도 “나는 ‘울산 여신’이었다. 울산예고 ‘김아영’하면 다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 학창시절’에 접한 누리꾼들은 “혜리 학창시절, 정말 대단하다”, “혜리 학창시절, 패싸움까지 대박”, “혜리 학창시절, 정말 이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가 출연하는 MBCmusic 음악프로그램 ‘피크닉 라이브 소풍’은 6일 오후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여기 한국 아니지?”…뉴욕 길거리 달군 군고구마
외국인만 골라 느닷없이 ‘이마 때리기’…제주 40대男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