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보영 대학시절 “1주일에 한번은 기본…9:9 미팅까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4 13:19
2014년 3월 4일 13시 19분
입력
2014-03-04 10:45
2014년 3월 4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캡쳐
이보영 대학시절
이보영이 대학시절 소개팅을 가리지 않고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보영은 대학시절 소개팅에 대해 거침없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대학시절 소개팅에 대해 “진짜 많이 했다”면서 “1주일에 한 번씩 한 적(소개팅)도 있다”고 입을 열었다.
MC 이경규가 “그룹이나 개인 소개팅 가운데 어떤 것을 선호했냐?” 묻자 이보영은 “가리지 않았다”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보영은 “(상황)어떻게…”라며 자신의 발언을 후회 하듯 “통편집 해 주세요”라고 제작진을 향해 말했지만, 이보영의 발언은 편집 없이 방송을 탔다.
이후 이보영은 당시 “9대9미팅도 하고, 18명이 들어갈 장소가 없어서 헤매기도 했다”면서 “남자친구가 없어서 사귀고 싶기도 했고…”라며 소개팅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대학시절 소개팅에 대해 이보영은 마지막으로 “소개팅은 양보다 질이다. 한창 일-이년 바짝 소개팅을 했고, 성공은 그 많은 것 중에 한 번 이다”라면서 “한 때 꽂히면 결과를 볼 때까지 하는 것 같다” 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이보영 대학시절 소개팅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대학시절, 지성이 알면 어떻게 하려고?”, “이보영 대학시절, 소개팅의 여왕이네^^”, “이보영 대학시절, 성공은 누구일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10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5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10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5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3일부터 장외투쟁 ‘거리로’…청와대까지 도보 행진
다카이치 “합법적 선물” 해명에… 유권자 54% “납득 안돼”
與 “서울-경기-전남광주-울산 경선”… 서울-경기 5파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