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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 둘째딸 출산…“산모, 아이 모두 건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5 12:46
2014년 2월 25일 12시 46분
입력
2014-02-25 11:53
2014년 2월 25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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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득녀. 스포츠동아DB
'장동건-고소영 득녀'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장동건 소속사 SM C&C 측은 25일 다수 매체를 통해 고소영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소영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영화 '우는 남자' 촬영차 미국에서 머물던 장동건은 아내 고소영의 출산을 앞두고 귀국해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5월 결혼한 후 그해 아들 준혁 군을 얻었다.
장동건-고소영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건-고소영 득녀, 딸이라니 얼마나 예쁠까" "장동건-고소영 득녀, 정말 축하합니다" "장동건-고소영 득녀, 아들딸 미모 장난 아니겠다" "장동건-고소영 득녀, 장동건 곧 딸바보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장동건-고소영 득녀/스포츠동아DB
#장동건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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