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사랑 모나리추 변신, 추성훈 “눈썹 없는 게 나아. 너는”
동아닷컴
입력
2014-02-24 10:10
2014년 2월 24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사랑 모나리추.
눈썹이 진한 추사랑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장현성과 두 아들 준우·준서 형제가 일본 도쿄에 있는 추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준서의 바가지머리 헤어스타일을 바꿔주겠다며 자신의 단골 미용실로 데려갔다.
이후 준서가 머리 손질을 받는 동안 추성훈은 눈썹 그리는 도구를 빌려 자신의 품에서 잠들어 있는 딸 추사랑의 눈썹을 그렸다.
추성훈은 “팬들이 사랑이 눈썹이 없다고 말해서 그려봤다”며 진하게 그려진 눈썹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잠에서 깬 추사랑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어색한 듯 눈썹을 만지작거렸고 추성훈은 “눈썹 없는 게 나아. 너는”이라며 눈썹을 지워줬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추사랑을 눈썹 없는 미인 모나리자에 빗대어 ‘모나리추’라는 별명을 붙였다.
‘추사랑 모나리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모나리추, 귀엽네”, “추사랑 모나리추, 짱구 닮았어”, “추사랑 모나리추, 한참 웃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추사랑 모나리추)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북, 김정일 생일 축전 보도…‘광명성절’ 표현 사용 안 해
국힘 “환율 급등 서학개미 탓한 李정부 공직자 상당수 서학개미…내로남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