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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안재현·김수현 ‘짜증 대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6:07
2014년 2월 13일 16시 07분
입력
2014-02-13 15:58
2014년 2월 13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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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별그대’ 전지현이 고등학생으로 변신, 동생 안재현과 김수현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16화에서 천송이(전지현)는 “얼굴은 그대로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라며 도민준(김수현)의 ‘노화 속도’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도민준은 “우리 별에서의 시간 개념은 여기(지구)와 다르다. 노화 속도도 마찬가지고”라고 답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는 주름도 생기고 호호할머니가 될텐데”라며 걱정했다.
이후 천송이는 어려보이기 위해 교복을 입고 등장, 이 모습을 본 동생 천윤재(안재현)는 “뭐야? 고등학생이냐”고 거부 반응을 보였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안재현 표정 진심 같더라”,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에 김수현 안재현 반응 웃겼다”, “별그대 전지현, 30대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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