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21살… “가장 어린 공주는?”
동아닷컴
입력
2014-02-13 10:45
2014년 2월 13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겨울왕국 스틸컷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 백과사전 사이트인 디즈니위키아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된 글에 따르면 공주 최연장자는 최근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겨울왕국’의 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극 중 엘사는 대관식을 할 때 이미 성인인 21살로 설정돼 있어 가장 최연장자 공주로 선택받았다.
이어 다른 주인공들의 나이를 살펴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살, 백설공주는 14살, 인어공주는 16살에 불과해 눈길을 끈다.
그 다음으로는 신데렐라가 19살이며 라푼젤은 18살이라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참 신기하네”, “다들 20대인 줄 알았는데”, “앨리스가 제일 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