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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아역배우 뺨치는 ‘깜찍·발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0:51
2014년 2월 13일 10시 51분
입력
2014-02-13 10:39
2014년 2월 13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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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배우 전지현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는 도민준(김수현)에게 “얼굴은 그대로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도민준은 “우리 별에서의 시간 개념은 이곳과 많이 다르다”면서 “노화 속도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는 피부도 늘어지고 주름도 생기고 호호할머니가 될텐데”라면서 걱정했다.
이후 천송이는 운동과 함께 마스크팩을 하는 등 노화방지에 애쓰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도민준 앞에서 어려보이기 위해 교복을 입고 등장, 이 모습을 본 동생 천윤재(안재현)와 도민준은 질색했다.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역배우 뺨치는 깜찍함”,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대박이다”, “이 누나, 30대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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