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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관중석, 함께 응원하며… “창민이 데리고 가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09:57
2014년 2월 5일 09시 57분
입력
2014-02-05 09:50
2014년 2월 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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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유노윤호 관중석’
동방신기 멤버인 최강창민을 응원하기 위해 유노윤호가 관중석에 등장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과 서울 팀의 마지막 농구 경기로 꾸며졌다.
이날 농구 경기는 예체능의 원년 멤버인 최강창민의 마지막 경기로 진행됐다.
촬영장에 깜짝 등장한 유노윤호는 관중석에서 “오늘이 창민이의 마지막 경기인데 그동안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 이제 창민인 내가 데리고 가겠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유노윤호는 관중석에서 예체능팀과 서울팀의 박진감 넘치는 농구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유노윤호 관중석’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의리가 넘치네”, “정말 잘 생겼다”, “유노윤호도 운동 잘 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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