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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전원주택 일상 공개, “서울 떠난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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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3 16:41
2014년 2월 3일 16시 41분
입력
2014-02-03 16:13
2014년 2월 3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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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과 쌍둥이 남매 정승권-정승빈과 함께 사는 전원주택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경기도 양평시 문호리에 위치한 흰색 2층집으로 건평 110평 규모로 산과 나무에 둘러싸여 있고 넓은 정원과 어우러져 근사한 풍경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영애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엄마가 됐다”면서 “사실 서울을 떠나 이곳에 자리잡은 것도 모두 아이들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 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영애의 만찬’은 총 2부로 이영애가 직접 조선시대 왕의 음식부터 반가의 음식, 서민의 음식을 찾고 전문가를 찾아가 고증을 받으며 조리법을 배우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누리꾼들은 “ “이영애 일상이 화보네”, “남편 정호영은 누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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