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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2세 걱정 “딸이 이병헌 턱 닮으면…”, 남편 디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6 11:12
2014년 1월 26일 11시 12분
입력
2014-01-26 11:11
2014년 1월 26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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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2세 걱정/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이민정 2세 걱정'
배우 이민정의 2세 걱정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이병헌과 결혼 후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이민정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는 이민정에게 "2세 걱정은 전혀 없다?"라고 질문했고, 이민정은 단번에 "그렇진 않다"고 답했다.
이민정은 "만약에 딸이 태어났는데 이병헌 씨의 턱…"이라고 말하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이민정은 급하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라며 "디스하려고 그런 게 아니다"고 급히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민정은 "이병헌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 주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집안일을 한다기 보다 지금 지방에서 영화 '협녀' 촬영 중"이라며 "궂은일은 해주려고 한다. 수도관에 문제가 생기면 살펴는 보신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 진행된 결혼식에 대해서는 "정신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와줬던 분들이 다 기억난다. 안 오신 분들도 다 기억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 2세 걱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2세 걱정, 괜한 걱정일듯" "이민정 2세 걱정, 엄마 아빠가 배우인데 정말 걱정을?" "이민정 2세 걱정, 부모는 다 똑같네요" "이민정 2세 걱정, 빨리 2세 소식 전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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