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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드레스’ 구엽, 가슴+엉덩이골 ‘그대로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3 16:29
2014년 1월 23일 16시 29분
입력
2014-01-23 16:22
2014년 1월 23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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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시우메이왕
중국배우 구엽(치우예)이 ‘파격 노출’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구엽은 지난달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사인정제’ 첫 상영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독특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켯다.
이날 구엽은 검은색과 붉은색으로 꾸며진 드레스를 입었다. 오른쪽 가슴과 배 부분은 시스루로 ‘보일 듯 말듯’한 아찔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노출이 너무 과한 것은 아니었을까. 등 전체도 모자라 엉덩이 부분까지 드러낸 ‘대범(?)’함으로 “노출로 노이즈 마케팅한 것이 아니냐”라는 반응을 피할 수 없었다.
한편 1987년생인 구엽은 광둥성 출신으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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