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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패션쇼 런웨이에선 ‘카리스마 작렬’
동아일보
입력
2014-01-22 15:09
2014년 1월 22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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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황신혜 딸 이진이/MCM
배우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인 이진이(17)가 패션쇼 런웨이에 선 모습이 회자됐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해 11월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엠씨엠(MCM)'의 '2014 봄·여름 패션쇼' 런웨이에 모델로 섰다.
이날 이진이는 화려한 꽃무늬 의상에 흰색 조끼를 걸치고 백팩을 든 채 런웨이를 활보했다. 이진이는 전문 모델다운 걸음걸이와 포즈, 황신혜를 빼닮은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또 이날 행사에는 딸 이진이를 응원하기 위해 황신혜도 참석했다.
한편, 황신혜 딸 이진이는 밴드 로열 파이럿츠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공개된 촬영장 사진에는 이진이가 나이답지 않게 성숙한 외모와 고혹적인 눈빛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황신혜가 직접 찾아와 이진이의 연기 지도를 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닮아서 예쁘네", "황신혜 딸 이진이, 연예인 데뷔하는 듯", "황신혜 딸 이진이, 모델 포스 있다", "황신혜 딸 이진이, 매력적인 얼굴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 뮤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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