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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근황 공개… 경계교육 지도 중인 상남자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7 16:19
2014년 1월 17일 16시 19분
입력
2014-01-17 16:14
2014년 1월 17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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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제27사단(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대 공식카페에는 훈련병들에게 경계교육을 지도 중인 유승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훈련병에게 훈련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추운 날씨 때문에 빨개진 얼굴로 설명하고 있는 유승호는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비밀리에 입대했다. 이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으나 이후 조교로 보직을 변경했다.
현재 27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며 오는 12월 4일 전역 예정이다.
유승호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 근황, 여전히 훈훈하다” “유승호 근황, 전역 날이 빨리 오길” “유승호 근황,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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