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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범죄와의 전쟁’에 진짜 아들 출연” 깜짝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0 09:28
2014년 1월 10일 09시 28분
입력
2014-01-10 09:21
2014년 1월 10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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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성균/KBS
배우 김성균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아들이 잠깐 출연했었다고 밝혔다.
9일 방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2014 라이징스타 특집'으로 김성균과 도희, 서하준,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성균은 "'범좌와의 전쟁' 당시 영화도 찍으면서 망치질도 했다"며 생활고로 힘들었던 시기를 언급했다.
이어 김성균은 "아들도 태어나고 생활비가 들어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며 "워낙 없이 살다 보니까 그랬다. 그런데 뭐 다들 하는 거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또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돌잔치 장면에 나온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성균은 "사실 '범죄와의 전쟁' 돌잔치 장면에 나온 아이가 진짜 내 아들"이라며 "당시 8개월이었는데 덩치가 커서 돌잔치도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성균 아들, 영화 다시 봐야겠다", "김성균 아들, 아들이 나온 줄 몰랐다", "김성균 아들, 깜짝 놀랐다", "김성균 아들, 고생 많았겠다", "김성균 아들, 앞으로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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