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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트러블메이커’ 현아 패러디, “송승현과 백허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1:21
2014년 1월 9일 11시 21분
입력
2014-01-09 11:12
2014년 1월 9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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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트러블메이커.
개그우먼 송은이와 ‘FT아일랜드’ 멤버 송승현이 ‘트러블메이커’로 변신했다.
두 사람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등을 통해 ‘트러블메이커’의 장현승, 현아로 변신한 ‘투송플레이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송승현과 송은이는 ‘트러블메이커’의 파격적인 헤어와 섹시한 포즈 등을 진지하게 재연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은 ‘투송플레이스’의 신곡 ‘나이-키’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트러블메이커’ 외에도 기발하고 다양한 패러디들이 총집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송승현과 송은이가 결성한 ‘투송플레이스’는 두 사람 모두 송 씨인 것에 착안해 이름 지어 졌으며 ‘나이-키’ 음원은 9일 정오 공개 예정이다.
한편, 송승현, 송은이 트러블메이커 패러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은이 트러블메이커, 송은이 백허그 소원성취?”, “송은이 트러블메이커, 키스신은 없나?”, “송승현, 송은이 트러블메이커,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FNC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송은이 트러블메이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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