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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9개월 만에 예체능 하차...7집 음반활동 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21:32
2014년 1월 7일 21시 32분
입력
2014-01-07 21:31
2014년 1월 7일 2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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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창민, 9개월 만에 예체능 하차...7집 음반활동 위해
‘최강창민 하차’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차한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제작진은 7일 "최강창민이 오는 15일 농구 편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 한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최근 동방신기 정규 7집 앨범 ‘TENSE(텐스)’ 발표 후 바쁜 스케줄과 음반 활동 때문에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해 4월 19일 예체능 첫 방송부터 강호동과 메인 MC로 호흡을 맞춰온 최강창민은 약 9개월 만에 무대를 내려간다. 그동안 탁구, 볼링, 베드민턴, 농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포츠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해 왔다.
한편 최강창민이 속한 그룹 동방신기는 ‘TENSE(텐스)’ 타이틀곡 ‘Something(썸씽)’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최강창민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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