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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노홍철 가상 결혼, ‘엉덩이 찰싹’ 윤주의 저돌적 애정행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4:31
2014년 1월 6일 14시 31분
입력
2014-01-06 11:08
2014년 1월 6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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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와 노홍철이 가상 부부가 됐다.
난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IF 만약에’ 특집으로 개그맨 노홍철과 모델 장윤주가 부부로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노홍철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과감한 스킨십으로 애정공세를 펼친 반면 노홍철은 이에 얼굴이 빨개지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장윤주는 심지어 부끄러워하는 노홍철의 엉덩이까지 때려 큰 웃음을 선사했다.
노홍철은 가상 결혼 소감에 대해 “가슴에 손을 대고 있었는데 손까지 심장의 떨림이 느껴지더라”라고 고백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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