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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준현 “허경환-김지민, 45분씩 통화” 폭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09:00
2014년 1월 3일 09시 00분
입력
2014-01-02 19:51
2014년 1월 2일 1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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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개그계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일까. 개그우먼 김지민과 개그맨 허경환이 하루에 45분씩 통화하는 사실이 드러나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저녁에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지민은 "어머니가 처음에 허경환을 마음에 들어 했다. 성격이랑 말주변이 좋아 괜찮다고 설득하더라.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 때문에 요즘은 권하지 않는다"고 말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인간의 조건' 촬영 때는 허경환과 거의 붙어있다. 어느 날 방에 들어가 보니 김지민과 45분을 통화하더라"고 증언해 김지민과 허경환을 당황하게 했다.
김지민과 허경환의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는 2일 밤 11시 KBS '해피투게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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