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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유승준 ‘입국금지 해제설’ 입장? “재검토 안해” 일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2 08:49
2014년 1월 2일 08시 49분
입력
2014-01-01 18:57
2014년 1월 1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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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승준 블로그
병무청이 가수 유승준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가 해제된다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병무청은 유승준이 입국금지 해체 재검토 대상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한국 국적을 버리고 돌연 미국 국적을 취득한 유승준에 대한 국민의 반감이 크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이날 한 매체는 '병역기피 논란'에 휘말려 입국금지 조치를 당한 유승준이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유승준의 측근의 말을 빌어 유승준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가 이달 해제된다고 전했다.
앞서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나나나', '가위'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군 입대를 약속했던 유승준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기피 논란'에 휘말리면서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승준 '입국금지 해제' 병무청 입장, 아직은 시기상조 같다", "유승준 '입국금지 해제' 병무청 입장, 복귀가 쉽지 않네", "유승준 '입국금지 해제' 병무청 입장, 안타까운 소식이다", "유승준 '입국금지 해제' 병무청 입장, 활동 어려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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