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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고혹적 섹시미 뽐낸 컴백 포스터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7 11:03
2013년 12월 27일 11시 03분
입력
2013-12-27 11:01
2013년 12월 27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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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섹시미로 컴백하는 걸그룹 걸스데이. 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걸스데이가 고혹적인 섹시미를 한껏 드러냈다.
27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걸스데이 1월3일 컴백! 고혹적인 매력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컴백을 알리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의 멤버들은 남성 마네킹들 사이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복부를 드러낸 스킨 색의 톱과 옆트임 스커트는 멤버들의 몸을 감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사진은 신곡 ‘썸씽’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 전체적인 콘셉트를 표현했다”며 “걸스데이의 여성성을 최대한 살리고 고혹적인 섹시미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1월3일 컴백하는 걸스데이는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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