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인 이펙트’ 상남자 비, 실상은 ‘개 엄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6 21:49
2013년 12월 26일 21시 49분
입력
2013-12-26 17:48
2013년 12월 26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레인 이펙트’, CJ E&M 제공
'레인 이펙트'
가수 비가 강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비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레인 이펙트' 녹화에서 일본 투어 후 집에 돌아와 애견 뒤처리를 해줬다. 비는 텅 빈 집을 지키고 있던 애견 사랑이와 장군이가 집안 곳곳에 남긴 흔적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두 팔을 걷더니 청소를 시작했다.
비는 체구가 큰 애견들을 목욕시키느라 가쁜 숨을 몰아쉬기도 했다.
'레인 이펙트' 제작진에 따르면, 비는 이날 애견과의 일상뿐만 아니라 영화 '더 프린스'의 촬영 현장도 공개했다.
한편 비의 일상이 공개되는 '레인 이펙트'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레인 이펙트', CJ E&M 제공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주가-환율 급등속 긴급 기금위 연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증·ADHD와 무관”…최신 연구 결과
지역상권-관광 들썩 ‘BTS 월드투어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