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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 충격 근황… “크리스마스에 보던 케빈 어디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4 13:41
2013년 12월 24일 13시 41분
입력
2013-12-24 13:08
2013년 12월 24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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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맥컬리 컬킨 충격 근황’
영화 ‘나홀로 집에’의 케빈,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맥컬리 컬킨이 피자를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맥컬리 컬킨은 종이 봉투에서 피자 한 조각을 꺼내 다 먹어치운 뒤 “나는 맥컬리 컬킨이다. 피자를 다 먹었다. 피자, 뉴욕”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피자를 유난히 좋아하는 케빈 역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영화 ‘나홀로 집에’를 사랑하는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맥컬리 컬킨 충격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럴 수는 없는거야!”, “왜 저렇게 된거야?”,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할리우드 톱스타 밀라 쿠니스와 결별 후 약물 중독설에 휩싸여 충격을 안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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