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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판빙빙, 한중 최고 스타의 키스퍼포먼스 ‘화끈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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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19:33
2013년 12월 23일 19시 33분
입력
2013-12-23 16:33
2013년 12월 23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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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중국의 톱스타 판빙빙과 키스 퍼포먼스를 벌어 화제다.
이민호는 지난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3 바이두페이뎬 시상식에 아시아 태평양 배우(最佳亞太演員) 상 수상자로 초청됐다.
시상식에는 성룡, 판빙빙, 유시시등 중국 최고의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외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이민호가 수상자로 초청됐다.
이날 시상자로 등장한 중국 여배우 판빙빙은 "모든 여자들의 남신, 긴다리의 미남" 이라는 말로 이민호를 호명했다.
이민호는 "이 상은 여러분이 '상속자들'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받게 된 것 같아 감사 드린다. 바이두 측에도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시상식 사회자가 두 배우에게 커플 포즈를 요청했고 판빙빙은 재치를 발휘해 인형으로 얼굴을 가리고 키스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시상식에는 슈퍼주니어-M, 엑소(EXO)등의 스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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