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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한번도 안해본 여자’ 베드신? “기대보다 허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4 09:12
2013년 12월 24일 09시 12분
입력
2013-12-23 13:18
2013년 12월 23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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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황우슬혜 '한번도 안해본 여자'/스포츠코리아
배우 황우슬혜가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의 베드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안철호 감독과 배우 황우슬혜, 김진우 등이 참석했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외모도 사고방식도 모범생인 통계학과 부교수 권말희(황우슬혜 분)가 연하남 상우(김진우 분)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날 황우슬혜는 '한번도 안 해본 여자'에서 김진우와 베드신을 찍은 소감에 대해 "부담스럽긴 했지만 (상대방이) 이끄는 대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우슬혜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대보다 허탈할 수도 있다"며 "김진우 씨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내년 1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 기대되는 영화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 재미있을 것 같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 대박나길 바란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 꼭 보러 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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