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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아내’ 소유진 “임신 6개월째, 태교 전념한다”
동아일보
입력
2013-12-11 10:19
2013년 12월 11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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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종원-소유진/SBS
요리연구가 겸 기업가 백종원과 결혼한 배우 소유진이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제작진과 전화통화에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소유진은 올해 1월 백종원과 결혼해 현재 임신 6개월째다.
이날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지금 임신 6개월째다. 배가 많이 나왔다"라며 "입덧이 없어서 잘 먹고 있다"고 말했다. 또 소유진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하고 아기를 출산한 뒤 연예활동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소유진은 KBS2 드라마 '예쁜 남자'에서 극 초반에 '잭희' 역으로 출연했다가 하차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종원-소유진 임신, 건강하니 다행이다", "백종원-소유진 임신, 태교 잘 하길 바란다", "백종원-소유진 임신, 축하할 일이다", "백종원-소유진 임신, 행복하겠다", "백종원-소유진 임신, 건강한 아기 낳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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