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 지니어스2’ 홍진호 “임요환, 프로시절 거품 많았다”
동아일보
입력
2013-12-03 20:39
2013년 12월 3일 2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게이머 홍진호, 임요환(오른쪽)이 3일 오후 서울 CGV 상암에서 열린 tvN `더 지니어스2: 룰브레이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코리아 제공
'더 지니어스2'
'더 지니어스2'에서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임요환이 라이벌 구도를 보였다.
3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상암 CGV에서 케이블 tvN 반전 리얼리티 쇼 '저 지니어스 시즌2' : 룰 브레이커'(이이하 '더 지니어스2')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프로시절 임효환의 그늘에 가려 '만년 2인자'라는 설움을 받았던 홍진호는 지난 '더 지니어스'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부상한 바 있다.
홍진호는 "이번 시즌에 임요환이 합류한다는 사실을 굉장히 늦게 알았다.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면서 그의 의도가 느껴졌다"고 입을 열었다.
홍진호는 "임요환은 프로게이머 시절부터 굉장히 인연이 많았는데, 서로 은퇴했지만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게이머 시절 그는 거품이 많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가만히 있을 임요환이 아니었다. 그는 "이 게임에 홍진호가 없다면 내가 참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더 지니어스2'는 방송인, 해커, 변호사, 마술사. 프로게이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들이 1억 원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심리 게임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7일 밤 10시30분 첫 방송 한다.
사진=스포츠코리아 제공
<동아닷컴>
#더 지니어스2
#홍진호
#임요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유병률 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