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박형식, ‘혁스도그’ 맛보더니 “이맛은 유레카!”
동아일보
입력
2013-11-18 11:45
2013년 11월 18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짜사나이' 박형식 '혁스도그'. MBC 제공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박형식이 배우 장혁이 만든 '혁스도그'를 맛본 뒤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출연진이 해군 광개토대왕함에서 군대 체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혁은 박형식과 함께 일일 조리병에 도전했다. 장혁은 자신의 이름을 딴 핫도그인 '혁스도그'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혁스도그'에는 소시지와 계란, 피클, 케첩과 마요네즈 등이 재료로 들어갔다.
장혁의 '혁스도그'를 먼저 맛본 박형식은 표정부터 달라졌다. '혁스도그'를 먹은 박형식은 고개를 들고 반달눈을 하면서 행복에 겨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박형식의 절묘한 표정과 함께 '이 맛이야, 유레카(찾았다)!'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조리병들도 "혁신적이다. 어떻게 계란 프라이를 넣을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면서 '혁스도그'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장혁의 '혁스도그', 맛있어 보인다", "'진짜사나이' 장혁의 '혁스도그', 먹어보고 싶다", "'진짜사나이' 장혁의 '혁스도그', 만들어 봐야 겠다", "'진짜사나이' 장혁의 '혁스도그', 간단한데 맛있나 보다", "'진짜사나이' 장혁의 '혁스도그', 대박 간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진짜사나이
#박형식
#혁스도그
#장혁
#제국의아이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오픈 전 아울렛서 10만원 훔친 남성, 이틀 뒤 또 들어갔다
李정부 2년차 인적개편, 이르면 내주초 靑부터 단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