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94 메이킹 영상 “고아라 사투리에 제작진도 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1-08 10:31
2013년 11월 8일 10시 31분
입력
2013-11-08 09:40
2013년 11월 8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응답하라1994’ 메이킹 영상 캡쳐
응답하라 1994 메이킹 영상
최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측이 유튜브에 응답하라 1994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응답하라 1994 메이킹 영상은 촬영 중 장난치고 있는 쓰레기(정우 분)의 모습과 나정(고아라 분)이 나오는 부분부터 시작되며 평상시 연기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공개된 영상은 3분 16초의 분량으로 나정을 좋아하는 칠봉이(유연석 분)가 잠시 등장하며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중 화장실로 뛰어가는 삼천포(김성균 분), 해태(손호준 분)도 등장해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운동장에서 응원하는 나정이 쓰레기 주변에서 응원하는 다른 여학생들에게 사투리로 욕을 하는 장면에서는 제작진들까지 웃음을 참지 못하는 장면도 포함 됐다.
응답하라 1994 메이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자주자주 좀 올려주이소”, “완전 좋아요 정우오빠”, “웃기다 응사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혐의 징역 1년 2개월 확정
창녕 대나무밭 화재로 60대 숨져…쓰레기 태우다 불낸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