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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 박진영 ‘12억7천만원’ 1위...지드래곤도
동아닷컴
입력
2013-11-04 21:33
2013년 11월 4일 2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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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 박진영 ‘12억7천만원’ 1위...지드래곤도
지드래곤 저작권 수입, 연 8억... 1위 박진영은 얼마?
‘지드래곤 저작권 수입’
국내 대중음악계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2012년 기준)가 공개됐다.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 1위는 가수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차지했다. 박진영은 지난 한해 동안 음원 저작권 수입으로만 12억 7800여 만원을 거뒀다.
박진영이 저작권으로 수입을 가장 많이 올린 노래는 2009년 발표된 카라의 ‘미스터’다. 미스터는 세금을 포함해 3억6000여만원의 저작권 수익을 올렸다.
박진영에 이어 2위는 한해동안 9억7385만원의 음원 수입을 올린 작곡가 조영수(36)가 차지했다.
조영수는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이승철의‘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하하의 ‘너는 내 운명’,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등 음원차트 1위를 휩쓴 히트곡 메이커다. 1996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인 그는 정작 본인의 정규앨범은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3위에는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9억4670만원)가, 4위에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유영진 이사(8억 3648만원)가 기록됐다.
현역 아이돌 가수 중에는 유일하게 빅뱅의 지드래곤이 저작권 수입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드래곤은 지난 한해 동안 7억9632만6361 원의 음원 저작권 수입을 거뒀다.
한편 지난해 세계적인 인기를 끈 ‘강남스타일’을 탄생시킨 싸이는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에서 밀렸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지드래곤 저작권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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