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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 멤버들 직접 연기… “음악도 영상도 예술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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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14:00
2013년 10월 31일 14시 00분
입력
2013-10-31 13:58
2013년 10월 31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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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브라운아이드소울 뮤직비디오 영상 갈무리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 ‘Always be there’가 출시 즉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31일 신곡 ‘Always be there’와 함께 멤버 전원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정엽의 집, 나얼의 작업실 모습을 배경으로 정엽의 스케이드 보드, 영준의 농구 실력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은 단순히 뮤직비디오에서 노래를 부르기만 했지만 이번에는 직접 연기에 나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이번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직접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과 같은 연기를 하고 자신의 공간을 직접 보인 것은 팬들에게 스타로의 모습이 아니라 편안한 친구처럼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이다”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돌 음악이랑 비교가 안 돼”, “멤버들 다 매력적이네”, “노래가 예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시작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 20일 일산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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